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4일차, 심준(영월군청)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19m25
2026-07-08 | 조회수 : 1330- 최지우(광양하이텍고), 여자고등부 200m 대회신기록... 24초99
○ 심준, 남자 포환던지기 압도적 기록으로 대회신 우승… 최근 19m대 기록 양산
7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넷째 날, 남자부 포환던지기에서 심준(영월군청)이 19m25를 던지며 정상에 올랐다. 종전 대회기록(17m72)을 압도적인 차이로 갈아치운 신기록이다. 올해 19m49로 한국타이기록을 수립했던 심준은 최근 코리아 오픈에서도 19m44(은메달)를 던지는 등, 연이어 19m대 기록을 쏟아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7m17을 기록한 지현우(파주시청), 3위는 17m11의 이상명(창원시청)이 차지했다.


-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심준 -
○ '고2' 최지우, 여고부 200m 대회신으로 정상… 독보적 기량 과시
여고부 200m 결선에서는 최지우(광양하이텍고)가 24초99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종전 대회기록(25초22)을 깨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기록은 본인의 200m PB와 동일 기록이다. 중학생 시절 소년체전 400m 전관왕을 달성했던 최지우는 고등학교 2학년임에도 해당 종목 1위를 휩쓸며 독보적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성인 선수들과 겨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주종목인 400m뿐만 아니라 단거리 여러 종목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2위와 3위는 각각 25초84와 25초87을 기록한 김은아(전남체고)와 윤제리(전남체고)가 차지했다.

- 여고부 200m 대회신기록 최지우 -
○ 심준, 남자 포환던지기 압도적 기록으로 대회신 우승… 최근 19m대 기록 양산
7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넷째 날, 남자부 포환던지기에서 심준(영월군청)이 19m25를 던지며 정상에 올랐다. 종전 대회기록(17m72)을 압도적인 차이로 갈아치운 신기록이다. 올해 19m49로 한국타이기록을 수립했던 심준은 최근 코리아 오픈에서도 19m44(은메달)를 던지는 등, 연이어 19m대 기록을 쏟아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17m17을 기록한 지현우(파주시청), 3위는 17m11의 이상명(창원시청)이 차지했다.


- 남자 포환던지기 대회신기록 심준 -
○ '고2' 최지우, 여고부 200m 대회신으로 정상… 독보적 기량 과시
여고부 200m 결선에서는 최지우(광양하이텍고)가 24초99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종전 대회기록(25초22)을 깨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기록은 본인의 200m PB와 동일 기록이다. 중학생 시절 소년체전 400m 전관왕을 달성했던 최지우는 고등학교 2학년임에도 해당 종목 1위를 휩쓸며 독보적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최근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성인 선수들과 겨뤄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주종목인 400m뿐만 아니라 단거리 여러 종목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2위와 3위는 각각 25초84와 25초87을 기록한 김은아(전남체고)와 윤제리(전남체고)가 차지했다.

- 여고부 200m 대회신기록 최지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