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이러닝센터 로고

센터소개

센터소개

소개

대한육상연맹의육상이러닝센터

“해외우수지도자가 왔다 가면 성공하면 성공한대로 실패했으면
실패한 대로 기록을 통해 발전을 해야 함에도 선진지도법이
한국 땅에 축적되지 못하고, 외국인 코치가 한국을 떠나는 순간
그 흔적조차 남겨지지 않은 점은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었다.”

2012년 6월 13일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한국 육상이 세계 정상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희망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해 왔던 온라인 지도자 교육훈련 시스템’인 ‘육상 이러닝(e-Learning)센터’를 국내 경기단체 최초로 완료하고 보고회를 가졌다. 문체부, 대한체육회와 오동진 육상연맹 회장을 비롯한 육상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육상지식백과사전.. 육상 이러닝(e-Learning)센터’로 명명된 온라인 육상 교육훈련시스템은 국내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웹사이트를 통한 선수, 지도자 교육훈련은 물론 각종 노하우를 집대성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백형훈 당시 이러닝 운영·개선위원장은 “해외우수지도자가 왔다 가면 성공하면 성공한대로 실패했으면 실패한 대로 기록을 통해 발전을 해야 함에도 선진지도법이 한국 땅에 축적되지 못하고, 외국인 코치가 한국을 떠나는 순간 그 흔적조차 남겨지지 않은 점은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었다.” “top 10에 진입한 경보를 비롯해 이번 대구 세계대회를 위해 영입됐던 6명의 해외지도자의 훈련과정을 모두 동영상으로 수록해 놓아 앞으로 우리 선수들의 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축적할 수 있었던 점은 큰 수확이다.”라고 밝혔다.

육상연맹은 문체부와 대한체육회의 지원에 따라 멀리·세단뛰기, 단거리, 허들, 장대높이뛰기, 창던지기, 경보 등 7개 종목에 대한 외국인 지도 및 훈련 과정의 노하우를 동영상으로 담아 내 주요 종목의 글로벌스탠더드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외국인 지도자의 훈련 프로그램을 한국화하고 스스로 자산화 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한 것이다. 저작권 등록까지 마친 각 동영상 교육자료들은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정도의 큰 자산 보유 실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대한육상연맹 이러닝(e-learning) 센터는 육상 전문 온라인 교육 네트워크의 구축을 통해 선수 및 지도자들이 스스로 정보를 습득하거나 멀티미디어형 훈련과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궁극적으로는 육상 전 분야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중장기적인 목표로 추진되어 오고 있다.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한 안내

오픈 당시 8개의 대 메뉴와 30개의 소 메뉴였던 것이 추가 작업을 통해 9개의 대 메뉴와 34개의 소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국내 현장 지도자 30명을 멘토로 선정, 온라인상 현장의 질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 훈련을 실행하는 선수들의 훈련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게 기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종목별로 크게 트랙, 필드, 도로경기로 구성되어있던 것이 2014년 상반기에 투척, 높이뛰기 등 5개 항목 49개의 동영상을 확대 보완한 이후 필드는 필드-도약과 필드-투척으로 세분화 시켜 방문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트랙은 단거리 종목과 허들 종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단거리 종목의 경우 90여개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 파트별로 구분되어 구성되어 있으며, 허들 종목 또한 80 ~ 90 여개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 파트별로 구분되어 있다. 필드-도약은 멀리/세단뛰기, 장대높이뛰기, 필드-투척은 창던지기, 원반/해머/포환으로 구분되어 각 종목별 평균 70 ~ 80 여개의 동영상 콘텐츠가 파트별로 세분화하여 영상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했다. 도로경기에서도 마라톤과 경보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강의에서는 그동안 국내에 영입했던 외국인 코치인 단거리의 리오 알만도 브라운(자메이카), 허들의 타바소브 세르게이(러시아), 멀리뛰기·세단뛰기의 슈렌(우크레인), 장대높이뛰기의 시크리바 아르까디(우크레인), 경보의 보단 브라코바스키(폴란드), 창던지기의 카리 이하라이넨(핀란드)등 외국인 코치들의 훈련과정 및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으며, 각 세부 항목별로 분류되어 있다. 또한 2014년에는 높이뛰기의 퍼즈 아메드, 포환, 해머, 원반던지기의 존 고디나 등 2명의 외국인지도자의 강습내용 등이 추가되었다.

지도자교실을 별도 구성하여 지도자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온라인에서 접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도자를 위한 초급에서 고급까지 다양한 PDF 파일과 동영상 교육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선수의 상해예방에 대한 동영상 콘텐츠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웹사이트와 연계하여 금지약물에 대한 검색 및 도핑관련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선수들의 약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러한 대한육상경기연맹의 노력은 그동안 외국인 코치의 영입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코치가 떠나게 되면 그와 동시에 선진 코치기술과 노하우가 함께 사라졌던 안타까운 현실에 대응 하면서, 훌륭한 정보의 축적과 함께 2017년은 모바일웹사이트까지 확대하게 되어 일선 지도자들에게 코칭 기술 전달이 용이해졌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다.

특히 이러닝센터는 2014년부터 연맹 자체적으로 진행한 ‘해외우수지도자 초청강습회’와 ‘개발도상국 초청 국제육상지도자교육과정’을 매년 빠짐없이 재구성, 업로드하여 해당 지도자와 선수들에게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 내 이러닝센터는 일부 리뉴얼 작업 중이다. 이번 예천의 육상교육센터 유치를 계기로 육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해외우수 지도자 초청 강습회 및 연수사업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 기능을 수행하는‘육상 아카데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육상교육 웹사이트인 ‘육상 이러닝센터(http://e-learning.kaaf.or.kr)’와 연계, 비대면 온라인 화상교육 포함 온·오프라인 맞춤형 육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닫기
닫기